日月潭國家風景區管理處觀光資訊網
- 출발·도착 지점: 수이서부두 선착장 → 미경관(마이크로 경관)연구소
- 탄소 배출 46kg 감소, 탄소 저감률 50%
본 여행 일정은 ‘파리올림픽 모델(ARO 모델)’을 따라 제품 탄소발자국 계산을 수행하였으며, 그 결과 여행자 1인당 탄소 배출량을 45kg으로 낮추는 데 성공하여, 일반 여행 일정의 91kg보다 46kg 감소, 즉 50%의 감축률을 달성하였습니다. 참가자는 국제 골드 스탠다드(GS)의 탄소 상쇄 인증서를 신청해 받을 수 있어, 저탄소 여행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상세 일정
르웨탄의 고요한 호수 풍경 속을 거닐며, 산수와 자전거, 그리고 사오족(邵族) 문화가 어우러진 매혹적인 풍경을 깊이 체험해 보세요.
산으로 둘러싸인 예술·문화의 고장을 탐방하며, 깨끗한 수원과 생태 녹음 속에서 깊은 문화적 토대와 풍부하고 다양한 여가 매력을 발견해 보세요.
옛 정취 가득한 지지선 기차를 타고 떠나는 감성 여행.
웅장한 고산에서 운해와 출렁다리, 부눙족 문화를 만나보세요.
처청의 일본식 옛 기차 마을을 거닐며, 목재 산업의 역사와 전원 생태가 어우러진 느린 삶의 여유를 느껴보세요.
쉐이써에서 샹산여행객센터를 연결하는 구간으로 그 중 400미터 길이에 이르는「수상자전거길」은 호수위를 달리는 듯한 특별한 느낌을 선사합니다. 이 구간에서는 쉐이써댐, 르웨탄출수구, 용제통신다리, 샹산 전망대 등의 명소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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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이써 선착장에서 출발하면 져우롱커우를 지나는데 이곳은 지형이 평탄하여 야외 소형 공연을 위한 수상 공간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이곳에서 잠시 자전거를 멈추고 수상 경치를 감상하거나 멀리 츠언탑, 칭롱산과 얼롱산 등의 산들도 조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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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간의 자전거길은 쏭보룬에서 따주호를 연결하고 있으며 자전거길은 평탄하고 완만합니다. 이 구간에서는 문무묘에 올라 멀리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거나 따주호의 멋진 석양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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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사오 구간의 자전거길은 쉐이와터우에서 르웨탄 케이블카역을 연결하고 있는데 자전거를 타고 이다사오 친쉐이산책로에 다다를 수 있습니다. 한폭의 그림과 같은 호수 풍경을 감상하며 산과 물의 조화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르웨탄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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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산여행객센터에서 출발하여 남쪽 방향으로 웨탄 남쪽 호숫가를 따라 터우써댐, 웨야완을 거쳐 호수 순환 1호 터널 입구까지의 구간입니다. 이 구간은 주변 생태와 나무, 숲이 다채롭고 풍부한 변화를 보여 주는데 특히 터우써 분지를 멀리 조망할 수 있고 아래를 내려다 보면 논과 밭 집들이 마치 바둑판처럼 늘어서 있는 정경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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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간은 초고난도 코스로 대부분의 자전거길이 차도와 공용되므로 반드시 바깥쪽에 붙어 달리고 교통규칙을 준수해야 합니다. 환탄구역과 탄난부락에는 여러 상점이 있으니 출발전에 보급품을 준비하고 휴대폰도 충전하여 출발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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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우서(頭社)지구는 지세가 매우 평탄하며 녹색의 평야가 이어지고 백로가 떼지어 날아가고 순박한 농가가 한폭의 아름다운 향촌의 풍정을 만들어 낸다. 이곳에서 자전거를 타고 여유롭게 향촌의 오솔길로 달리면 마음이 넓어지고 기분이 상쾌해진다. 수천년간의 오랜시간 동안 자란 수초가 퇴적된 모래와 상호작용하여 형성한 특수한 진흙탄산 지질로 인해 그곳을 달리면 계속 흔들리는데 이로 인해 만보밭이란 명칭을 얻었다. 매년 5월쯤이면 금침화(Golden needle flower)가 만개하는 시절인데 6월부터 7월까지 연속하여 산골짜기에 노란색 꽃이 피어있다. 번잡한 르웨탄 지역의 인파를 벗어나고 싶으면 자전거를 타고 이곳을 누비면서 현지의 인문향촌 풍정을 느껴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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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약 400~900미터에 위치한 코스로 타오미 파출소에서 출발하여 종바로를 거쳐 난강로에 이른후 다시 롱난도로를 돌아 져우펀얼산에 다다르게 되는데 져우펀얼산을 한바퀴 돌면 원점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이 구간은 산이 가파르고 험한 초고난도 코스로 구간내에 상점이 없으므로 출발전에 보급품을 준비하고 휴대폰도 충전하여 출발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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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약 400~800미터에 위치한 코스로 타오미 파출소에서 출발하여 종이성당, 안씨목장 등을 지나는데 전 구간에 걸쳐 새소리와 곤충소리가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산풍경은 잊을 수 없는 기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이 코스는 일부 구간이 높낮이가 고르지 않고 도로 상태가 좋지 않으므로 중급 이상의 오르막길 경험자에게 적합하며 자전거 운행시 감속 및 서행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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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약 400~600미터에 위치한 코스로 푸리 롱성 파출소에서 출발하여 65선을 따라가면 제지관광관, 타오미 생태촌 등 명소가 있고 멀리 푸리 시내와 지난대학교, 타오미촌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습니다. 이 코스는 오르막길과 도랑이 비교적 많으므로 비탈길에 도전하는 초급자 분들은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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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른 산으로 사면이 둘러싸인 처청 기차역에서 출발하여 옛 풍정이 묻어나는 처청 마을과 철도문화원구, 쉐이리홍차오 등 관광 명소를 지나는 쉐이리 자전거 코스는 그 길을 따라 맑고 시원한 쉐이리 시냇물이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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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스럽고 소박한 지지 기차역에서 출발하여 지지 마을 자전거 둘레길을 따라가면 밍신서원, 특별 생물 보육센터, 우창궁 등 지역내 주요 명소들이 있으므로 지지 마을의 풍정을 두루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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