즈눙서원(紙農書院)은 '초소형 수공창의 촌락''으로 촌락의 성원들은 주로 푸리 현지에서 취득한 천연소재를 이용해 종이섬유를 발전 주축으로 하여 고법대로 종이를 만들고 식물염색을 하며 전통적인 편직, 생활도자기, 향촌꽃공예창작 등을 겸하고 있다. 동시에 일일 공예사의 창작과 학습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즈눙서원(紙農書院)은 '초소형 수공창의 촌락''으로 촌락의 성원들은 주로 푸리 현지에서 취득한 천연소재를 이용해 종이섬유를 발전 주축으로 하여 고법대로 종이를 만들고 식물염색을 하며 전통적인 편직, 생활도자기, 향촌꽃공예창작 등을 겸하고 있다. 동시에 일일 공예사의 창작과 학습공간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