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난(潭南), 디리(地利), 솽룽(雙龍) 3개 부락 혹은 교회는 모두 가무공연단을 꾸리고 있는데 그중 다마롼문화예슬단이 가장 활발히 활동하며 전문가 수준으로 이 단체는 새로운 창의로 원주민 악무문화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고 있다. 원전의 재건, 문화 정수의 발굴과 계승, 전환와 창신을 통해 원주민 문화의 재생을 촉진하고 있다.
그리고 훙구(虹谷)악단은 젊은이들로 구성된 창작 유행가곡의 공연단체이고, 샤오미(小米)악단은 칭윈(淸雲)부락 문화발전협회에서 구성한 공연단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