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웨탄 슬로우 여행

르웨탄 슬로우 여행(르웨탄 하오싱 패키지와 조합 가능)

Day1

타이중(타이완 하오싱 탑승) → 수이셔 여행객센터 (호수 순환버스 탑승) → 문무묘, 송보룬 및 따주후 트래킹 코스(호수 순환 버스 탑승) → 르웨탄 곤돌라 → 이다샤오 친수길 → 이다샤오 선착장 (요트 탑승 호수 관광) → 수이셔 석식, 숙박.

 

Day2

수이셔 → 샹산 자전거길 → 수이셔 댐 → 샹산 여행객센터 → 귀가

문무묘

문무묘:

 

1938년에 세워지고 1969년에 재건된 중국 북조 궁전식 사찰 건축물로서 그 규모가 웅장하고 장엄합니다. 3개 전으로 나뉘어진 문무묘에서는 개기원조와 문창제군 및 악무목왕을 모시고 있고, 후전 대성전에서는 지성선사 공자와 유석도제신 등 여러 신을 모시고 있습니다. 또한 사찰 뒤의 화원은 무성한 수풀에 숨어 먼 곳을 내려다 볼수 있으며, 문무묘의 선명한 노란색 유리기와는 푸르른 산속에서 범상치 않은 기개를 보여줍니다. 날씨가 맑을 때에는 일월담도 바라볼 수 있습니다.

송보룬 및 따주후 트레이길

송보룬 및 따주후 트레이길:

 

송보룬 트래킹 코스 구역은 사방으로 길이 통하고 코스차이가 매우크기 때문에 미로 같은 느낌을 줍니다. 입구의 엽맥 조각군에서 진입하여 장개석 기념 광장을 거쳐 탸오옌 고도로 들어가면, 하늘 높이 솟은 큰 나무들이 양쪽에 줄지어 있어서 산림속에서 산책하는 것 같은 특별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송보룬은 사오족 조상들이 푸리서「소우판주」를 왕복하던 노선으로서, 그들의 위안 성씨 두목 조령제의 중요 장소이기도 하며, 일월담에 물이 고이기 전에 중요한 소금을 지고 가던 길이었습니다. 따주후 트래킹 코스는 르웨탄에서 가장 짧은 자연길로서 전체 길이가 고작180미터에 불과합니다. 근처에는 알로에가 덩굴채 자라기 때문에, 호수의 물고기나 새우들이 번식하는 주요 수역이고, 백로나 해로라기 등 조류의 서식지이기도 합니다.

 

 

르웨탄 곤돌라

르웨탄 곤돌라:

 

구족 문화촌에서 르웨탄 이다샤오까지 운행하며, 총 길이 1.87킬로미터로 약 7분이 소요됩니다. 공중에서 일월담을 바라보며 아름다운 경관을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이다샤오 친수길

이다샤오 친수길

 

길가를 따라 배산임수의 경관이 수려하며, 일월담 곤돌라 역까지 직접 갈 수 있습니다. 타이 21갑 고속도로를 지나면 상예 트래킹 코스로 들어가는데, 이 곳은 길가에 나비들이 좋아하는 식물들이 심어져 있기 때문에 나비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이다샤오 선착장

이다샤오 선착장:

 

나무 선착장 평상과 호수 경관 정자가 조용한 호수와 함께 우아한 한 폭의 그림같은 장관을 형성하고 있으며, 조용하게 정자에 앉아 산들바람과 호수를 즐길 수 있습니다. 호수를 가운데 둔 채 서로 마주보고 있는 이다샤오와 수이셔는 르웨탄에서 가장 주요한 선착장입니다.

샹산 자전거길

샹산 자전거길:

 

수이셔 여행객센터와 샹산 여행객센터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그 중 약 400미터의 호수를 지나갑니다. 일월담 최초의 자전거길로 시야가 넓으며 경관이 아름답습니다. 츠언탑, 라루다오 등의 명소를 샹산 자전거길멀리 바라볼 수 있고, 수이셔 댐 및 롱펑궁 월하노인 사당도 구경할 수 있습니다.

수이셔 댐

수이셔 댐

 

양쪽의 나무길을 따라 천천히 걷다보면 호수의 잔잔한 물결이 반짝거리고, 구름과 안개 사이로 겹겹이 산의 모습이 보일듯 말듯 합니다. 밤 하늘 가득한 별들이 호수를 비추는 경관을 바라보면 몸과 마음이 상쾌해집니다. 

샹산 여행객센터

샹산 여행객센터

 

국제적으로 유명한 일본 건축가 「단노리히코」가 설계하였으며, 건축물과 주변 경관이 결합된 건축 설계로 인간과 자연이 대화할 수 있는 무대를 창조하였습니다. 여행객센터 옆 커피숍에서는 호수와 산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하면서 지역의 타이완 커피와 유명 찻잎 달걀 또는 티젤리를 맛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