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명이 일월담 건너기

구월

일년에 한 번 있는 일월담 수영하여 건너기 활동은 일월담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가진 활동인데 매년 추석 전후에 대만과 해외 각지에서 온 수영선수들이 일월담의 조무부두에 모여 3000미터 길이의 「만명이 함께 수영으로 일월담 건너기」대회에 참가한다.

국내외 인사들 중 만 10세 이상이면(미성년자는 참가단위에서 구생장비를 준비하여 안전 책임을 진다) 모두 참가할 수 있다. 만약 단체 참가신청을 하고자 하면 10명 이상이 조를 지어 참가하면 된다.

수영장소:일월담 조무부두에서 덕화사 부두까지, 참가자는 간편한 구생장비를 구비해야 한다. 이 활동은 천천히 수영하는 방식으로 일월담의 산색을 감상하고 그 깨끗한 수질을 느낄 수 있다. 참가자에게는 개최단위에서 수영모자, 증서, 도시락, 음료수와 기념품 등을 증정한다. 한 번 도전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만명이 일월담 건너기
만명이 일월담 건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