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웨탄 개똥벌레 감상의 계절

사월~오월

자전거 소요유, 반딧불 구경

매년 4월에서 6월에 이르기까지 초여름의 조용한 저녁에 건강에 좋은 자전거를 타고 가다보면 곳곳에서 반짝이며 날아다니는 반딧불과 은은하게 빛나는 호수를 천천히 감상하는 것도 좋다. 반딧불은 몸에서 발산하는 반짝이는 빛으로 서로 신분을 변별해 내는데 곤충이 가지는 낭만적인 구애행위는 사람들에게 무한한 몽환을 제공해 준다.

일월담은 매년 특별히 「산곡에서 반딧불 감상하기」활동과 생태설명 활동을 벌이는데 여행객들이 10여일간 숙박하면서 반딧불이 날아다니는 기간 동안 반딧불과 함께 하는 몽환과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어 여름날 밤에 잊기 어려운 체험과 추억을 보태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