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웨탄 벚꽃축제

일월~삼월

구족 벚꽃제

벚꽃 감상 추천 장소

  • 구족문화촌
  • 국립 지난 국제대학
  • 이다사오 친수 산책길
  • 츠언탑 산책길
  • 위츠향 샹차항 (루가오 지역)
  • 진롱산 산책길
  • 위츠향 중밍촌 여우쉐이항

일월담을 둘러싸고 심어진 백여 그루의 산벚꽃과 구내의 구족문화촌 내에 심어진 2000여 그루의 겹꽃잎 겨울벚꽃 등은 전 대만에서 가장 아름답고 밀도가 가장 높은 벚꽃 감상 성지이다. 매년 성대한 「벚꽃제」 활동을 거행하여 전국의 벚꽃 열기를 고조시키고 일월담의 벚꽃 감상지의 지위를 공고하게 하고 있다.

이 축제는 시인, 화가, 무용가, 음악가등을 초대하여 일월담 구족 벚꽃제의 문화와 창의를 만들어가고 있으며 특히 매년 벚꽃제는 「야간 벚꽃감상 활동」을 거행하여 구족 문화촌 내 모든 벚꽃 나무에 등불을 밝혀 야간에도 꽃을 감상할 수 있게 하였으며 이미 대만에서 가장 유명한 축제 중의 하나로 자리 잡았다.

중부지역의 아름다운 벛꽃 감상을 위한 새로운 핫플레이스, 국립 지난 국제대학 벚꽃길은 150헥타르의 넓은 교정에서 멀리 바라보면 광활한 산들과 드넓은 녹지, 나무들과 건축물로 아름다운 풍경화를 연출합니다. 700그루의 타이완 산벚꽃 및 300그루의 일본 겹벚꽃이 심어져 있는 경영대학 뒤쪽 20여 헥타르에 달하는 벚꽃숲은 타이완 대학 중에서 가장 큰 벚꽃숲입니다.

지난 대학과 르웨탄 국립 풍경구 관리처는 2012년부터 지난 대학 벚꽃 감상 다과회를 공동 개최하고, 벚꽃숲 천 그루의 벚꽃나무 아래에서 「벚꽃을 감상하면서 차와 피크닉을 즐기며 음악을 듣는」 「벚꽃」과 「중국 다도」를 결합시킨 벚꽃 감상 이벤트에 국내외 여행객을 초청하기 시작했습니다. 지역의 우수한 차의 맛을 음미하고, 귀로는 맑고 아름다운 감동적인 음악을 즐기며, 눈으로는 새빨간 벚꽃의 매혹적인 경치를 감상하는 낭만적이고 오색찬란하고 향기롭기까지 한 멋진 시간을 즐길 수 있습니다.